"너무 예쁜 와이프"…최시훈, 에일리 향한 애정 과시 '눈길'

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달달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최시훈은 7일 소셜미디어에 "남편이 찍어준 너무 이쁜 와이프와 와이프가 찍어준 잘생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웨딩홀에서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에일리는 긴 생머리에 블랙 재킷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고, 최시훈은 환한 미소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에일리와 '솔로지옥' 출신 사업가 최시훈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2023년 8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를 함께 운영하며 2세를 위한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 에일리는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