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셀럽 소장품과 유니크 에디션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스타에디션(STAR Edition)’이 8일 공식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스타에디션은 스타와 셀럽이 실제 사용하거나 소장했던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시그니처 아이템 등을 위탁받아 검수와 정품 인증을 거쳐 판매하는 플랫폼이다.
스타의 특별한 스토리, 경험 등 고유한 가치(IP)와 희소성 높은 시그니처 상품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에디션 커머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은 의뢰인으로부터 위탁받은 의류, 가방, 모자, 액세서리, 사인 아이템 등 스타·셀럽 기반의 상품을 스타에디션이 직접 검수해 진품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스타는 소장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 일부를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게 된다. 따라서 스타는 팬들에 받은 사랑에 보답할수 있어 뜻깊고, 구매자 역시 더욱 의미있는 프리미엄 콜렉션이 될 듯하다.
스타에디션은 상품별 SE AVS(정품인증 시스템)를 구축해 구매자가 상품 이력과 인증 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전용 인증 페이지를 통해 상품, 스타·셀럽 인증사진, CoA(진품인증서) 등 등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품의 유통을 막고 이용자에 거래 안심과 신뢰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스타에디션의 설명이다.
아울러 구글 기반 데이터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상품별 인증 데이터도 안전하게 관리된다.
각 상품 등록 시 고유 CERT ID(인증번호)가 자동 생성되고 관련 데이터는 별도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스타에디션 관계자는 “스타·셀럽과 팬덤, 컬렉터 등 연결을 통해 고도의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목표”라며 “특별한 스토리 구성과 진품 인증을 보다 강화해 국내외 스타의 새로운 에디션 커머스 기준을 제시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