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5월 1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59.7%로 지난 주보다 0.2%포인트 올랐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4월 3주 조사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한 뒤 2주 연속 하락하다 이번 조사에서 반등했다.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35.7%로 0.7%포인트 높아졌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응답률은 각각 4.2%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