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여부는 ‘국민비서’로 확인하세요

1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는 이날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하고 18일부터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600만명에게 10만~25만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