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현(사진) 한국기자협회 회장이 국제기자연맹(IFJ)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11일 기자협회에 따르면 박 회장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FJ 창립 100주년 기념 세계총회에서 직접 투표로 선출된 16명의 집행위원단에 포함됐다. 집행위원회는 IFJ의 실질적 운영과 국제 행동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선출직 기구다. 임기는 2029년까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