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티와 러브 스토리 공개 “애칭은 자기”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최근 안무가 바타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지예은이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열애담을 공개한다.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지예은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최근 녹화에서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설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시작부터 수줍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열애 인정 이후의 변화를 언급하며 출연진을 향해 “달라진 것 같냐”라며 단아해진 미모를 발산하던 지예은은 바타와의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 등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바타와 서로 부르는 애칭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기”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전한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소식은 지난 4월 13일에 전해졌다. 당시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1994년 동갑내기로,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타는 지예은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곡 ‘밀크쉐이크’ 안무에 참여했으며,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때도 함께 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