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간 40여명 울산 초청
중증 질환을 이겨낸 환아들을 응원하는 서울아산병원의 사회공헌활동 ‘아워 히어로즈’에 참여한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지난 10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
서울아산병원이 소아암 등 중증 질환을 겪은 환아와 가족 40여명을 울산으로 초청해 1박2일간의 특별 여행을 선물했다.
12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HD현대1%나눔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중증 질환 환아를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활동 ‘아워 히어로즈(Our Heroes)’ 활동의 일환이다. ‘아워 히어로즈’는 오랜 시간 질병과 맞서 싸워온 환아들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