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성료… 감사”

2005년 첫 대회 개최…올해까지 총 2019개 팀 참가

도미노피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최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최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미노피자 제공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경기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대회는 전국 총 133개 팀이 12일간의 열전을 펼친 끝에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으로 200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해 역사를 자랑한다.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김혜성, kt wiz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야구 스타 다수를 배출한 명문 야구대회로 평가받는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대회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선수들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를 비롯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힘쓰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