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한 오타니, 12경기만에 ‘시즌 7호’ 홈런포

LOS ANGELES, CALIFORNIA - MAY 12: Shohei Ohtani #17 of the Los Angeles Dodgers connects for a solo homerun during the third inning of a game against the San Francisco Giants at Dodger Stadium on May 12, 2026 in Los Angeles, California. Sean M. Haffey/Getty Images/AFP (Photo by Sean M. Haffey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2026-05-13 12:29:34/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 3회 말 솔로포 자신의 시즌 7호 홈런을 날리고 있다. 타격 부진에 빠져 있던 오타니가 지난달 27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12경기 53타석 만에 날린 홈런이다. 오타니의 활약에도 다저스는 2-6으로 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LA=AFP연합뉴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