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어마어마한 붓기" 임신성 고혈압 고백

셰프 최현석 딸 최연수가 출산 전후 붓기 차이를 공개했다.

 

최연수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어마어마한 붓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엔 '임신성 고혈압 산모 출산 전후 붓기 차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그는 출산 전 얼굴과 발, 손 모습과 함께 출산 후 변화를 담았다. 출산 전후 차이가 뚜렷했다.

 

영상 마지막엔 '임산부들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최연수는 2025년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연수는 26세 김태현은 38세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