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사진)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한민국 정부 대표단 수석대표로 제79차 세계보건총회(WHA)에 참석해 글로벌 보건의 재편과 공동의 책임에 대해 논한다.
보건복지부는 정 장관이 수석대표로 있는 대한민국 정부 대표단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보건기구(WHO) 제44차 프로그램예산행정위원회(PBAC), 제79차 WHA, 제159차 집행이사회(EB)에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총회 주제는 ‘글로벌 보건의 재편과 공동의 책임(Reshaping global health: a shared responsibility)’이다. 정 장관은 20일 제6대 WHO 사무총장이었던 고(故) 이종욱 박사의 서거 20주기를 기념하는 추모식에도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