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호남 지역 우수 대리점으로 아세아 선정

린나이 호남 지역 최우수 대리점 ㈜아세아 김기봉 대표

 린나이가 광주-전북-전남 지역 최우수 대리점으로 ㈜아세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세아는 1998년부터 약 28년간 린나이와 함께해 온 공식 대리점으로, 보일러를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린나이에서 생산·제조되는 주요 제품군 전반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광주 지역 상권 특성에 따라 가스레인지, 그릴러, 튀김기 등 업소용 제품의 판매 비중을 확대하며 지역 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대리점 운영 과정에서의 제품 공급 관리, 고객 상담, 안전 설치 안내, 사후관리 대응 등 전반적인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아세아는 오랜 기간 성실한 시공과 책임 있는 고객 대응을 바탕으로 광주 지역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제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사용법과 주의사항, 상황별 고장 대응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해 온 점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보일러와 가스레인지 등 가스기기 설치 및 사용 과정에서 고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시공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수칙 교육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세아 관계자는 “1998년부터 린나이와 함께하며 보일러를 기반으로 사업을 이어왔고, 현재는 린나이의 다양한 제품군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있다”며 “제품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고객에게 정직하고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소비자들의 제품 이해도는 높아지고 있지만, 사용 방법이나 안전수칙에 대한 안내는 여전히 중요하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품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최대한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세아는 대리점의 역할에 대해서도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현장 접점이라고 설명했다. ㈜아세아 측은 “본사가 제품과 방향성을 제시한다면, 대리점은 이를 고객에게 정확히 소개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린나이 제품이 고객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대리점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대리점은 제품 공급과 설치, 사후관리 과정에서 고객과 직접 맞닿는 중요한 브랜드 접점”이라며 “㈜아세아는 오랜 기간 시공과 고객 대응을 통해 광주 지역에서 고객 접점을 유지해 온 대리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린나이는 지역 대리점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유통·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