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현대무용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안무가 차진엽(사진) 콜렉티브A 대표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차 신임 단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거쳐 영국 런던컨템퍼러리댄스스쿨을 졸업한 후 2012년부터 무용예술단체 콜렉티브A의 대표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