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불륜 성지서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라"

배우 선우용여(81)가 유튜브를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거침없는 소신을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절친한 배우 전원주와 함께 과거 매입해 둔 경기 양평군 땅을 찾아가는 영상이 게재됐다.

 

선우용여. 유튜브 캡처

이날 이동 중 제작진이 두물머리를 지나며 "이곳에 불륜 커플이 많이 온다"고 언급했다.

 

선우용여는 그러자 "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라. 우리나라는 애들이 많아야 한다"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선우용여는 지난 1월 공개된 영상에서도 기혼 제작진에게 임신과 출산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전원주와 각각 250평, 350평씩 총 600평의 양평 땅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