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사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했다.
2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해당 앨범은 발매 15일 만인 지난 19일 기준으로 이 같은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발매된 데뷔 음반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같은 성과를 내기까지 34일이 걸린 것과 비교해 약 절반으로 단축된 수치다.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185만명에 달한다.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19일자 멜론 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