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개소 22주년을 맞아 특별 배식 봉사에 나섰다.
포스코 임직원은 21일 경북 포항 송림노인복지관에서 특별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희근 사장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대접하고 배식에 참여한 현장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포스코는 2004년부터 경북 포항과 전남 광양에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을 위한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5개소를 운영해 왔다. 지난 22년간 일평균 약 903명, 누적 416만명에게 식사를 제공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