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5살' 김용건, 벌써 팔순…황보라 "축하드려요"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의 팔순을 축하했다.

 

황보라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아부지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보라는 아들을 품에 안고 김용건과 포즈를 취했다.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아버지 팔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든 해 아버지의 시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담겼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예명 차현우)과 10년간의 교제 끝에 2022년 결혼해 슬하에 2024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배우 김용건은 1946년생이다. 그는 2021년 막내아들을 품에 안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