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Safety, 근로자 발 건강 분석 ‘스마트 풋케어’ 서비스 진행

산업안전 전문 브랜드 K2 Safety(이하 케이투세이프티)의 맞춤형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인 ‘스마트 풋케어(Smart Foot Care)’가 산업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케이투세이프티 산업안전사업부는 최근 서울 상암동 LG유플러스 본사를 방문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발 건강 분석 및 맞춤형 안전 솔루션 제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풋케어’는 K2 Safety가 보유한 신발 연구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분석 프로그램이다. 전문 장비를 활용해 근로자의 발 형태, 보행 밸런스, 족압 분포 등을 측정하고 개인별 발 건강 상태를 분석한다.

 

측정 이후에는 분석 결과를 토대로 올바른 발 건강 관리법을 지도하고, 개별 작업 환경과 발 특성에 맞는 안전화 및 기능성 인솔(깔창)을 1:1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시간 서 있거나 이동이 많은 산업 현장 근로자들에게 참고할 수 있는 발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전문 장비를 활용한 발 측정과 상담이 함께 진행됐으며, 참여 근로자들은 자신의 발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받았다.

 

특히 건설 현장과 통신·사무 환경 등 서로 다른 근무 특성에 맞춰 안전화 선택 기준과 발 건강 관리 방법을 제안해 참여를 이끌었다.

 

K2 Safety 관계자는 “산업 현장에서 안전화는 단순 보호장비를 넘어 근로자의 피로도와 작업 효율성, 나아가 건강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풋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자신의 발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2 Safety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현장 중심 솔루션을 바탕으로 산업안전 시장에서 안전화 및 보호장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