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내 스마트 건강실에서 어르신들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운동기구에서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 스마트 건강실은 개인별 근력·신체기능·노화 정도에 맞춰 운동을 지원하고 바이오시스템으로 건강 상태를 측정 후 개인별 수준에 맞는 중량이 자동 조정돼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