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질병관리청 등의 보건의료 통계 결과와 비슷하게 젊은 연령층에서 전자담배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간접흡연과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82.6%가 간접흡연을 1군 발암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제품까지 관리 대상에 포함된 것은 변화하는 담배 환경에 대응하는 중요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모든 담배 제품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한 과학적 근거와 암 예방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