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연의 날(31일)을 사흘 앞둔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동국제약과 건강소비자연대가 ‘금연 캠페인’을 개최한 가운데 모델들이 담배 위해성을 강조하는 손팻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