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분뇨수거차를 보고 행운이 올 거라고 말한다.
정유미는 31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최우식·박서준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앞서 박서준과 최우식은 제주도행 가능 여부를 두고 1시간 30분 간 토론을 벌였따. 낭만과 현실의 충돌로 인해 쉽게 결론이 나지 않으면서도 정유미·최우식·박서준은 제주도로 가기 위한 각종 배편을 검색하며 2차 제주도 회의에 돌입한다.
다음 여행지 출발에 앞서 운명의 베네핏 뽑기에서 예상치 못한 최악의 베네핏이 나오자 박서준은 "종이 보고 열받은 적은 진짜 오랜만이다"고 말한다.
급기야 세 사람은 뽑기 결과를 리셋하기 위해 용돈까지 건다고 해 분노를 부른 베네핏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정유미·최우식·박서준은 다음 여행지를 향해 바삐 길을 떠나던 중 도로 위에서 분뇨수거차를 발견한다.
정유미는 "똥차 보면 재수가 좋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정유미가 예견한 똥차의 행운은 최우식에게 뜻밖의 고행으로 돌아와 웃음을 안긴다.
최우식은 휴게소는커녕 주유소와 임시 쉼터도 보이지 않는 도로에서 무심코 딸기 우유를 마시다 아찔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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