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연의 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 거리에 금연구역을 알리는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5월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