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만개한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로즈가든에서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달 22일 장미축제 개막 후 열흘 동안 약 20만명이 찾았다고 1일 밝혔다. 720품종, 300만송이 장미가 화려하게 수놓은 에버랜드 로즈가든의 장미 개화율은 90% 수준으로 이번주 절정을 맞이할 전망이다. 에버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