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서울강남경찰서로부터 보이스피싱 등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경찰청장 명의의 감사장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토스뱅크가 서울강남경찰서와 함께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홈페이지에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예방자료를 선제적으로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보이스피싱 신고 절차, 계좌 지급정지 방법, 피해구제 신청 절차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토스뱅크는 신종 금융사기 수법과 피해 예방 방법을 알리는 ‘금융사기 예방 리포트’도 수시로 배포하고 있다.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는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금융소비자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