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매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을 2개월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평범한 여성이 시대의 아이콘인 ‘매릴린 먼로’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은 ‘더 스크린 익스피리언스’ 전시장의 모습.
현대자동차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