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민들이 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공습을 피해 지하철 방공호로 피신해 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이날 주요 도시에 드론 650여대와 미사일 70여발을 발사해 건물이 무너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최소 18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키이우=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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