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멜로, GS25서 ‘촉촉한 황치즈 바치케’ 출시

로로멜로, 촉촉한 황치즈 바치케 (출처=로로멜로)

로로에프엔비가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 나서며 신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디저트 브랜드 ‘ROROMALLO(로로멜로)’를 운영하는 로로에프엔비가 6월 4일 전국 GS25를 통해 신제품 ‘촉촉한 황치즈 바치케(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황치즈’와 고온에서 구워 스모키한 풍미가 특징인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로로멜로만의 레시피로 결합한 디저트다.

 

‘촉촉한 황치즈 바치케’는 황치즈의 깊은 풍미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특유의 부드럽고 밀도감 있는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됐다. 크림치즈의 고소함에 황치즈의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달콤함과 짭짤함이 조화를 이루며, 상단에 올린 황치즈 크림치즈 토핑이 풍미를 더한다.

 

로로에프엔비는 그동안 아이스 브륄레, 아이스 생초콜릿, 미니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얻어왔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냉동 디저트에 이어 냉장 디저트 카테고리에서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로로에프엔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황치즈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입맛까지 고려해 황치즈의 풍미와 촉촉꾸덕한 식감의 균형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단짠의 균형을 살린 디저트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로에프엔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얼먹(얼려 먹는)’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스 황치즈 쿠키를 연달아 선보이며 디저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