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설 정도로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냉방 가전을 찾는 수요도 늘고 있다. 3일 서울 중구 롯데 하이마트 서울역점에서 한 시민이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