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지방선거 결과에 "민주당 반성해야…창피하다"

배우 한정수가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공개 비판했다.

 

한정수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주당 반성하십시오.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진 선거입니다. 선거에 집중하지 않고 당권싸움에만 몰입했습니다"라고 적었다.

한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정말 창피합니다. 민주당 패배"라고 덧붙였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12곳에서 승리했지만, 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오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 사상 첫 5선에 성공했다.

 

한정수는 드라마 '추노' '검사 프린세스' '아랑사또전' 등에 출연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