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청사를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를 비롯한 시위대 수백여명은 4일 새벽부터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관위 앞에 모여 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항의 시위를 했다. 전씨는 "전국에서 부정선거 증거가 넘쳐나고 있다"며 "서울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고 이번 문제를 서울에 국한하려 하지만, 인천에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했다. 전국 모든 지역의 투표가 무효이다"라고 주장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손팻말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찰을 향해 X 표시를 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청사를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6·3 지방선거 도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다음 날인 4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청사를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시위대는 '부정선거 입법독재'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흔들며 "선거 무효", "개표 중단" 등의 구호를 외치고 선관위 정문 개방을 요구했다.
앞서 전씨는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시위한 뒤 과천 중앙선관위로 자리를 옮겨 먼저 집회 중이던 '선관위 서버까 운동본부' 등 100여 명과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