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서울시장 선거에서 극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제치고 5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오세훈 당선인이 시정에 복귀한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로비에서 직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