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영란아 용됐다"…2년 전과 확 달라진 비주얼

방송인 장영란이 2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영란아 너 진짜 용됐다. 진짜 많이 이뻐졌다. 갑자기 뜨는 2년 전 사진. 깜짝이야. 옛사진이 또 내 자존감을 올려주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방송인 장영란. 장영란 SNS 캡쳐

사진 속 장영란은 민트색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가녀린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

 

그는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에 액세사리를 매치해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영란은 환하게 미소 짓거나 다른 곳을 응시하며 날렵한 얼굴선을 드러냈다.

 

한편 2년 전 사진에서는 비교적 통통한 얼굴에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9세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