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생활 습관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50대를 앞둔 나이라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사유리의 개인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사유리 무보정 맨얼굴+방부제 피부 아침 루틴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아침 일상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그는 평소 식습관과 운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제작진은 사유리의 몸매 관리법에 대해 어떻게 열심히 하는지 댓글이 많았다고 언급했다. 이에 사유리는 다른 연예인들과 비교해 피부과 시술 등을 자주 받는 스타일은 아니라며, 오히려 생활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유리가 꼽은 관리 비법은 “운동과 식습관, 자는 것은 난 열심히 하는 편이다”라고 말하면서 기본적인 생활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평소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먹는 것과 잠자는 것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동할 때 자동차 이용을 줄이는 것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사유리는 “차에 타면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기를 추천했다. 그의 발언은 대중교통 이용 시 자연스럽게 걷는 시간이 늘어나는데, 이러한 습관이 몸매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다는 의견으로 해석된다.
매체에 따르면 ‘헬스라인’은 걷기 습관을 전문가들도 건강 관리 측면에서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로 전해진다.
출퇴근이나 이동 과정에서 꾸준히 걷는 습관을 들이면 식후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체중 유지에도 도움받을 수 있다. 별도의 운동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실천하기 쉬운 건강 관리 방법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