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KT 모델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거리 관람 행사와 고객 혜택 프로모션을 알리고 있다. KT는 대한축구협회, 붉은악마와 함께 한국 대표팀의 예선전 일정에 맞춰 이달 12·19·25일 총 3회에 걸쳐 월드컵 거리 관람 행사를 개최한다. 다음달 19일까지 월드컵 응원 굿즈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등 고객 혜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K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