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호 PwC컨설팅 신임 대표

PwC컨설팅이 임기호(사진) 고객 및 산업담당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는 등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PwC컨설팅은 지난 5일 사원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와 부대표, 파트너 승진 인사를 확정했다.



임 신임 대표는 PwC컨설팅이 경영관리 컨설팅 분야를 선도하는 법인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핵심 인물이라는 평가다.

임 대표는 앞으로 PwC컨설팅의 고객 및 산업 리더와 PwC코리아 전략담당(CSO)을 함께 맡는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재환·유원석·차경민 파트너가 부대표로 승진했고, 신임 파트너로는 11명이 승진했다.

PwC컨설팅은 새로운 사업연도가 시작되는 7월1일부터 기존 9개 본부 조직을 5개 섹터와 7개 플랫폼 체제로 개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