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잠실야구장서 시구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회동, 예능프로그램 출연, 프로야구 시구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며 이목을 끌었다. 방한 사흘째인 7일 황 CEO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전 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자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