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신랑과 마트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7일 소셜미디어에 "오빠랑 장 보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대형 마트 유제품 코너에서 예비 신랑과 함께 장을 보고 있다.
그는 검정색 버킷햇과 뿔테안경을 매치해 수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류화영이 사진에서 상체를 살짝 내밀어 예비 신랑의 얼굴은 가려졌다.
그는 3세 연상 사업가와 오는 9월 결혼한다.
류화영은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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