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어우 달아" 찡그린 표정에 청순 미모 그대로

배우 수지가 추로스의 강한 단맛에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수지는 7일 소셜미디어에 "단 게 땡겼지만…아 너무 달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배우 수지. 수지 SNS 캡쳐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한 손으로 초코 시럽에 찍은 추로스를 먹은 뒤 "어우, 달아"라고 말했다.

 

그는 예상보다 강한 단맛에 눈을 감고 제대로 뜨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수지는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로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수지 미모가 제일 달아" "언니가 들고 있는 거(추로스) 나는 한 번에 10개도 먹는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디즈니+ 드라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