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9일 소셜미디어에 영화 촬영판(클래퍼보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실내에서 검은색 재킷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소파에 앉아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영화? 기대돼요", "무슨 촬영이신지 궁금해요", "뮤비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는 2015년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2016년 MBC 드라마 '몬스터' 이후 10년간 연기 활동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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