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공군군악대를 대표했던 스윙밴드 ‘후라이보이(Fly Boy)’가 활동 중단 69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공군은 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 ‘국민과 함께하는 2026년 공군 음악회’에서 공군군악대 창설 75주년을 맞아 후라이보이를 현대적으로 재현해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은 공연 전 리허설을 하는 모습이다. 공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