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차전 전국 대체로 맑음…강원도 일부 지역 비소식 [오늘날씨]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거리응원 무대가 설치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리는 12일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 쾌적한 날씨 속에 거리 응원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7도, 수원 16도, 춘천 13도, 강릉 18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수원 28도, 춘천 28도, 강릉 29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제주 25도 등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고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강원 중·북부내륙과 산지에는 5~1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