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이상한 나리의 엘리스'를 주제로 한 모래조각 작품이 설치되고 있다. 모래조각 작품은 6월 말 완성될 예정이다. 2026.6.14/뉴스1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모래 조각 작품이 설치되고 있다. 다음 달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최지훈씨 등 작가 3명이 이달 말까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동화를 소재로 한 모래 조각 작품 7점을 완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