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매실따기’ 이색 체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매실 수확철을 맞아 가든패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매실따기 이색 체험 프로그램에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총 300여명의 고객들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에버랜드 직원들이 7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가득한 하늘정원길에서 매실을 딴 뒤 환하게 웃고 있다.


에버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