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한국 완성차 제조사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에서 완주하면서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사진은 지난 13∼14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르망 24시간의 최상위 등급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 소속 GMR-001 하이퍼카 19번 차량. 제네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