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모델들이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 기념우표를 소개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K팝의 세계적 확산을 이끈 그룹 블랙핑크 기념우표 10종을 16일 발행하고 블랙핑크의 초상이 담겨 있는 기념우표 패킷도 함께 판매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