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이번주 본격 가동된다.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을 마친 합수본은 관련 자료들에 대한 분석을 마치면 선관위 실무자 소환을 시작으로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대법관) 등 윗선을 조사할 예정이다. 여야는 18일 국회 본회의가 열릴 경우 이번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의결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15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