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울진군청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인수위원회는 고재옥 위원장 등 실무위원 12명과 자문위원 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6일까지 부서별 업무 보고, 중요 사안 점검, 황이주 당선인의 공약 이행 방안, 군정 기조 설정, 취임식 준비 등을 추진한다.
인수위 관계자는 "새 군수가 주요 민생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