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 전통부채 “그림도 바람도 시원”

16일 대구 달성군 달성문화원에서 열린 단오절(6월19일·음력 5월5일) 맞이 하풍전(夏風展) 부채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부채를 감상하고 있다. 달성문화원 한국화반 회원 40명이 참여해 전통 회화와 서예 등으로 장식한 15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26일까지 계속된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