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오른쪽)이 러시아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으로 훼손된 수도 키이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페체르스크 라브라 성모승천 대성당을 둘러보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를 공격해 1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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